새 차

새로운 곳에 와서 처리해야 할 다양한 일들 중 하나였던 차량 구입을 지난 수요일 완료했다. 6년 이라는 할부기간이 남아 있으니 완료는 아니고, 그냥 차를 고르고 픽업하는 일을 한 것이긴 하지만...


새 차는 아니고 2015년식 45000마일 정도를 뛴 새것 같은 중고 토요타 시에나이다. 완전 신품은 아니지만, 매번 15만 마일 이상된 차만 타오던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것 처럼 느껴지는 좋은 차다. 

새 차가 아니다보니 옵션에 대한 선택이 없었는데, 공교롭게도 리미티드 풀옵션인 차를 타보게 되었다.

우리에게 과분한 차인 것 같긴한데, 암튼 감사한 마음으로... 그리고 오랜 기간동안 속 썩이지 않고 잘 굴러라 주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어 줬다 ㅎㅎ




뒷좌석에 이렇게 큰 스크린이 있다니... 옛날 차만 타던 나에게는 문화충격이다 ㅋ


우리 가족 잘 부탁한다!!

Comments

  1. 축하축하! 스크린 시원시원하니 좋네요. 막 후방카메라도 있고, 매립형네비도 있고 그러겠네요.

    ReplyDelete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