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U Homecoming weekend
10월 20일 21일 이틀에 걸쳐 TCU (Texas Christian University)의
Homecoming Weekend 행사가 있었습니다.
금요일에는 각종 동아리과 모임의 퍼레이드와 소규모 가족 축제가 있었고,
토요일에는 캔자스 대학과의 풋볼 시합이 있었습니다.
다윤이와 함께 금요일 행사에 바람 쐬러 다녀 왔습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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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둘만 하는 외출이라 준비가 조금 늦어 퍼레이드 중간에 행사장에 도착했습니다.
퍼레이드가 한창입니다.
미니 바이크 퍼레이드도 하고 있습니다.
멋지게 포즈도 잡아주십니다.
빈티지 머스탱과 함께 참가한 분도 있습니다.
다윤이는 과자를 먹으며 퍼레이드를 감상중입니다.
센트럴마켓에서 특수 제작한 대형 카트모양 차량도 퍼레이드를 합니다.
쇼걸과 마칭밴드의 식전 공연도 있었습니다.
행사장은 학생회관 앞 잔디밭입니다.
무대위에 있는 두 명 중 왼쪽에 있는 분이 지역의 유명인, TCU Football팀의 감독
Gary Patterson입니다.
행사장 앞쪽에선 공식 행사가, 뒤쪽에선 자유로운 축제가 진행중입니다.
키다리 분장(?)을 한 아저씨들이 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 만큼이나 키가 큰 언니도 있습니다.
행사장은 학교의 컬러인 보라색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다윤이는 자기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과자만 먹고 있습니다.
아기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많은 졸업생과 재학생이 학교의 상징인 보라색의 Horned Frog옷을 입고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멋진 해질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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